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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ug, 2010

이주용 치과의사-Toledo

지킴이 조회 수 9596 추천 수 0 수정 삭제 목록

로마린다 치대를 마치고 Toledo 치과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매 안식일 사랑의 선물을 준비해서 오시는 이주용 성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단순한 옥수수, 복숭아가 아니라 이것은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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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베토벤

August 31, 2010
*.181.107.66

복숭아가 너무 맛있어서 ... 몰래 두개를 먹었거든요 ^^

그 맛이 주영님의 사랑맛일줄은 정말 몰랐었지요.

주영님의 순박한 미소를 닮아 ... 부끄럼 붉은 색을 띄어 보기만 해도 맛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땡큐!!  

 

profile

September 04, 2010
*.112.192.241

몰래 두 개나 먹었다구요? 베토벤님?  담부턴 저랑 나눠 먹어요 알았죠?ㅎㅎ

네~~넘 넘 맛있었어요. 주영씨.

맛네요. 그것이 사랑이었네요. 땡큐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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