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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과 무너진 열정을 회복하라

2012.02.29 21:45

admin 조회 수:3239

4과 무너진 열정을 회복하라

문제제기 하기

느헤미야는 열정의 사람이었다. 위기에 직면했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포기 하지 않는 열정이다. 원수 마귀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것을 시도하도록 방임하지만 그러나 또 한 속히 포기하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해 보니 되는 것도 없고, 별로 효과도 없었다.”고 속단하게 한다. 반대에 직면 했을 때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인가?

묵상할 성경본문

느헤미야 4장을 다 같이 읽어보자. 위기에 때에 느헤미야가 어떻게 처신하는지, 그리고 반대를 어떻게 물리치는지 자세히 살피고 각자에게 주시는 성령의 음성을 놓치지 말고 들어보자. 본문에서 해답을 발견하지 못하면 우리의 나눔이 공허한 메아리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생각 나누기


1. 우리가 하나님의 사업을 할 때 가장 힘든 것은 무엇인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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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자들은 의지를 꺾는 일을 제일 먼저 한다. 그것을 꺾는 방법은 여러 가지 이다. 조롱, 비아냥, 나아가서 적극적 반대이다. 산발랏과 도비야는 유다인들이 성을 재건하기 시작하자 온갖 모욕과 조롱으로 그들이 일을 계속하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진리의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원수들의 분노를 사지 않고는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비록 그들이 종사하는 일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그들의 사업 방침도 하나님의 시인을 받았다 할지라도 조롱과 비난을 피할 수는 없다. 그들은 몽상가니,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느니, 간교하다느니, 외식하는 자라느니 등의 온갖 욕을 다 들을 것이다. 요컨대 대적들이 자기들의 목적에 맞는 말은 어떤 말이든 서슴지 않을 것이다.... 멸시와 조롱은 인간의 성정에는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하나님을 참되게 섬기는 사람들은 그것들을 견뎌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사람들을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서 돌아서게 하려는 것이 사단의 계략이다.(엘렌 G. 화잇 언급, 재림교 성경주석, 4:1-8)


2. 총체적 위기와 반대 앞에서 느헤미야는 어떻게 대처했는가?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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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반대와 억압 앞에서 열정의 사람 느헤미야가 백성들에게 한 당부는 세 가지다. “두려워 말라, 하나님을 바라보라, 싸우라” 아주 명료하게 백성들이 갈 길을 제시하였다. 만일 하나님의 백성들이 믿음으로 무장하면 원수는 힘을 잃게 된다. 원수는 두려움이라는 허깨비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들의 사역을 포기하도록 한다.


3. 백성들이 얼마나 열정으로 일했는지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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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열정의 사람

사람에게는 열()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난처한 일이 생기면 “열 받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열()이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뜨거운 마음을 우리는 열심이라고 하고 정신이 뜨거운 것을 열정이라고 한다. 나는 열심 있고 열정적인 사람이 좋다. 매사에 열정적인 사람을 볼 때 감동을 받는다. 저 스코틀랜드의 존 낙스 같은 사람은 바로 그 열정의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께 “하나님, 저에게 스코틀랜드를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죽음을 주십시오.”라고 기도했다. 열정이 없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 하나님은 미지근한 것을 싫어하신다. 하나님이 주로 사용하시는 인간 도구들은 열정의 사람들이다. 모세, 엘리야, 침례요한, 바울.... 그들은 “열심이 특심한 사람”으로 일향(一向) 주님을 향하여 일한 사람들이다. 열은 힘이요 추진력이다. 이 세상에 예수님 보다 열정적으로 산 사람은 없다. 예수님에게 접촉된 사람은 뜨거워 졌다. 엠마오의 두 제자가 그랬다. 그들의 가슴은 뜨거워 져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열정이 없어서 근심하고 고민한 적이 많다. 십자가의 대들보에 목이라도 매어 놓고 열정적으로 살고 싶다. 예수님처럼 .... 나는 어떤 사람인가, 지금 묻고 싶다.

토의 주제

1. 나는 어떤 스타일의 그리스도인인가?

2. 꼭 고치고 싶은 나의 성격은 어떤 면인가?

선교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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