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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빛 목사 안수식

2017.06.19 12:56

권빛 조회 수:498

2017년 6월 17일 안식일 오후 3시에 미시간 합회 야영장인 Great Lakes 삼육 고등학교에서

디트로이트 교회 담임 권빛 목사의 안수 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연세가 가장 많으신 최성분 할머니로부터 가장 어린 예원이에 이르기까지 

많은 교우님들께서 이른 아침부터 교회에서 2시간 이상 떨어진 야영장에 오셔서

야영회의 안식일 아침 대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또 야외에서 여집사님들의 수고로 준비된 맛있는 음식을 비를 맞으며

타 교회의 한국 성도님들을 비롯한 손님들과 나누고 

오후 늦은 시간까지 강당에서 진행된 안수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디트로이트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아름다운 베풂이 진하게 풍기는 기쁜 잔치였습니다.


한국에서 권빛 목사의 부친이신 권정행 목사님께서 오시고 

권빛 목사의 형 권명 목사가 Wisconsin 합회 야영회 기간 중에 합회의 배려로 참석하여

안수 전에 권빛 목사를 회중에게 소개하고 직접 안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권빛 목사는 안수 소감과 다짐을 전하는 시간에 참석하신 디트로이트 교우님들에게 특별히 

6년이라는 기간 동안 디트로이트 교회에서 봉사하는 기간 동안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되고, 

더 나아가 안수 목사가 되었다며 그 모든 과정 동안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함께 협력해주신 교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욱 열심을 내어 헌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더 나아가 영어로 모든 회중에게 우리 모두가 선교에 매진하여 

이 세대 안에 주님께서 맡기신 사업을 마치고 주님을 뵙자고 권면했습니다. 

홍주승 사모는 출산 예정일을 1주일이나 넘겼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로 출산을 미뤄주셔서 

남편의 안수식에 참석하고 함께 등단하여 함께 평생을 주님께 헌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혹시 안수 동영상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짧은 동영상, 전체 동영상)


가장 부족한 자를 목회자로 세워주시고 가장 좋은 임지에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목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사랑과 노력과 봉사로 함께 협력해주신 성도님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안수 목회자가 된만큼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욱 열심으로 주님의 사업에 매진하고 교회에 봉사하고

성도님들과 구도자들을 섬기는 목회자가 될 것을 결심합니다. 

더 많이 기도하며 더 많이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해주시고 이 지역에서 주님께서 맡기신 선교사명을 함께 완수해 나가길 바랍니다. 


덧붙여서 사진 촬영을 위해 수고해주신 박순철 장로님, 서희선 집사님, 김창현 형제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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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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