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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정유년 새해에'

2017.01.08 21:09

admin 조회 수:1024

2017년 새해 첫 안식일(1월 7일)을 맞이했습니다.

권 빛 담임목사님은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를 제목으로한 설교를 통해 우리가 주의 일을 위해

목숨까지 버릴 수 있으려면 먼저 '작은 일'부터 충성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안식일학교 시간에 새해에는 대총회에서 장려하는 '전교인 선교운동(TMI)'에 적극 참여하는

교회가 되자는 권면이 있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목사님 댁에서 신년회로 모여 윷놀이등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큰 수술을 받으시고 회복중인 송충남 장노님께서 교회에 나오셨고, 김영준 집사님의 50회

생일을 맞아 모두가 기쁨과 축하를 함께 나눴습니다.

그러나 부친상을 당하신 김진희 집사님과 박순철 장노님, 수술후 회복중인 노혜순 집사님 외 부득이한

사정으로 교회에 오시지 못한 여러 교우님들을 위해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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