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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과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2012.02.29 20:58

admin 조회 수:6161

13과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문제제기 하기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13:31)라고 느헤미야처럼 기도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하나님의 일에 언제나 충실했던 사람, 기꺼이 어려움을 감수하고 희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열정의 사람 느헤미야처럼 우리도 매사에 주님께 충성된 사람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는가?

묵상할 성경본문

느헤미야 13장은 새로운 느헤미야서의 시작이다. 인간의 역사가 계속되는 이상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전체를 돌아가면서 읽고 다시 각자의 받은 은혜를 나누어 보자.

생각 나누기


1. 느헤미야 13장의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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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느헤미야는 바사로 돌아갔다. 에스라와 느헤미야의 감화가 물러간 동안 소리 없이 죄악이 다시 백성들 가운데 들어왔다. 그 죄악의 조수의 중심에는 제사장 엘리아십이 있었다. 지도자의 죄는 일반 백성의 죄보다 훨씬 그 무게가 크다. 그의 영향력과 죄의 무게는 비례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교회의 지도자들은 하나님 앞에 언제나 두려운 마음으로 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와 백성을 타락시키는 원수의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2. 느헤미야는 다시 바사에서 돌아와서 무엇을 개혁하였는가?(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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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야는 세속주의의 모델이다. 그는 성벽건축에서 원수의 편에 섰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인간적인 줄로 성전에 자리를 잡았다. 어쩌면 우리 교회 안에도 이런 세속주의가 교회의 모임과 회의와 정신을 지배하지는 않는가? 성전은 정결해 져야한다.


3. 느헤미야의 3대 재 개혁은 무엇인가?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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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 세 가지, 십일조, 안식일, 가정의 성결은 지켜져야 할 절대적인 3대 원칙이다. 이 세 가지를 해결 못하면 우리들의 믿음은 바닥을 치게 된다. 그래서 느헤미야는 안식일 개혁을 다소 강압적인 방법으로라도 회복시키려고 하였던 것 같다.(25) 물론 느헤미야와 에스라의 방법( 10:1-5)엔 차이가 있다. 정치적 리더였던 느헤미야와 제사장인 에스라는 달라야 하고, 달랐다. 에스라는 백성이 이방여인을 취한 죄를 범하자 하나님 앞에서 울고 자복하였으며 그리고 백성들이 그의 자복에 동참하였다. 하지만 느헤미야는 개혁의 대상에 신분의 고하를 가리지 않고(13:28) 대제사장의 손자라도 하나님과 맹세한 언약을 어기었으면 추방하고 일부는 데려다가 때리고 머리털을 뽑았다.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우리가 개혁을 멈추는 순간 교회는 방향을 잃고 영적인 쇠퇴가 진행 될 것이다. 느헤미야서는 13장에서 다시 시작되었다. 여전히 무너져가는 교회를 세우고 거침없는 영적 쇠퇴는 막아서서 싸울 현시대의 느헤미야들이 오늘도 요구된다.

읽을거리

개혁자

“오늘날 진전시켜야 할 개혁 사업에도 에스라와 느헤미야처럼 죄를 변명하거나 핑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옹호하는 데서 물러서지 아니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이 사업의 중임을 진 사람들은 악을 행할 때에 잠잠하지도, 거짓된 사랑이란 가면으로 죄악을 가리우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치 아니하시고 소수에게 엄중히 하는 것이 다수에게 은혜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그들은 또한 죄를 견책하는 사람에게서 언제나 그리스도의 정신이 나타나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엘렌 G. 화잇 언급, 재림교 성경주석, 12, 13)

토의 주제

1. 교회 건축을 마치고 봉헌 예배를 드릴 때 예배 순서가 너무 인간적인 칭찬과 격려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은 없는가?

2. 우리 교회에 제거해야 할 세속주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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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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