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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과 자원하는 믿음을 회복하라

2012.02.29 20:55

admin 조회 수:4153

11과 자원하는 믿음을 회복하라

문제제기 하기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진다면 구레네 사람, 시몬처럼 우리는 마침내 억지로진 십자가가 나에게 축복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억지로 진 십자가보다는 자원하여진 십자가가 훨씬 아름답고 고상하다. 그대는 어떤 유형의 그리스도인인가?

묵상할 성경본문

11장을 함께 돌아가면서 읽자. 개인적인 은혜의 말씀을 발견한다면 이제 제법 성경을 바닥까지 쓸려낼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한 구절, 한 글자에서라도 예수의 흔적을 발견하려고 집중하라. 성경에는 한 글자도 무의미하게 기록된 말씀은 없다.

생각 나누기


1. 성벽공사가 끝난 뒤 예루살렘의 실정은 어땠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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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7 4절은“성읍은 크고 넓으나, 인구가 얼마 안 되고, 제대로 지은 집도 얼마 없었다.”고 말하고 있다. 아직은 어설프고 음산해 보였을 것이다. 그래서 부득불 백성의 지도급들이 어려운 가운데 머물기로 한듯하다. 또한 나머지는 제비를 뽑아서 십분의 일을 이주시켜야 했다.


2. 예루살렘에 거한 사람들 중에 어떤 이들이 들어 있었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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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이라고 할까? 궂은일을 지도자들이 하지 않는다면 누가 나서서 헌신하겠는가? 그래서 백성의 두목들은 예루살렘에 머무르도록 제시되었다.


3. 그런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있었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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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성안에 인구가 회소하여 정착하는 일이 많이 힘들었을 것인데 그래도 자원하여 예루살렘에서 살고자 하는 이들이 있었다. 성도들의 유형을 보면 몇 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공작새형인데 이런 사람은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다. 둘째는 부싯돌 혹은 스펀지 형인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쥐어짜야 억지로 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벌집형이다. 그들은 은혜가 넘쳐서 마침내 다른 이들에게 자원하여 사랑을 나눠주는 사람들이다.

“진리는 강력하나 실천되지 않고 있다. 제단에 헌금을 드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나라와 방언과 백성들에게 진리를 전할 지원자 곧 사람을 부르고 계신다. 우리에게 현저한 승리를 가져다 줄 것은 우리의 수효나 부가 아니라 사업에 대한 헌신, 도덕적 용기, 영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지칠 줄 모르고 쇠하지 않는 열심이다.(증언보감, 1, 384)


읽을거리

최고

들은 이야기이다. 누가 최고가 될 수 있는가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머리 좋은 사람이 노력하는 사람을 따를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도 좋아서 하는 사람을 따를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 “좋아서 하는 사람도 따를 수 없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일에 미친 사람”이란다. 그럴 것이다. 세상에 누가 있어서 “그 일에 미친 사람”을 따를 수 있을까?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의 일에 미친 사람이 되고 싶다. 주의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좋아서 하는 사람도 아닌 그분의 일에 미친 사람이 되고 싶다.

토의 주제

1. 나는 교회에서 헌신할 때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자신의 행적을 돌아보고 솔직한 마음들을 털어 놓고 대화를 나눠

   보자. 봉사한 것들이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할 때에라도 섭섭하거나 서운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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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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