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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과 그리스도인의 명예를 회복하라

문제제기 하기

그 이름에 걸맞은 삶을 사는 것이 바른 삶이다. 여기 84명의 인친 자들의 명단이 기록되었다. 그들은 인을 치고 그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기로 약속하였다. 우리는 모두 인친 자들이다. 그리고 침례로써 주님께 언약한 자들이다. 나는 과연 침례 때 한 약속을 성실히 준행하며 사는가?

묵상할 성경본문

10장을 읽고 현 시대적 적용을 통하여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나누도록 하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라고 하셨는데 기록된 말씀이 실재로 우리 가운데 가하시도록 부스러기라도 줍는 마음으로 본문을 상고하자.

생각 나누기


1. 인친 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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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 앞 광장의 영적 부흥은 실재적(實在的) 삶으로 연결되었다. 그들은 뜨거워진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새롭게 하고 그 언약대로 살겠다고 도장을 찍었다. 그 명단이 전반부에 기록되었는데 제사장과 레위인과 방백들 84명이 그들이었다.


2. 이름값은 하고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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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각자의 주민등록상의 이름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들의 본명은 “그리스도인”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 우리의 이름을 교회의 녹명 책에 올리지만 이름이 올라간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그들의 이마에 기록하시기 때문이다.

한때 전직 대통령이 뇌물 비리로 수천억을 받고 청문회에 나왔을 때 그 대통령과 같은 이름을 가진 5명이 법원에 개명신청을 냈었다고 한다. 하늘아래서 같은 이름으로 살기 싫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그분의 이름으로 사는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름값을 하고 사는가?


3. 인친 자들과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한 명세는 무엇인가?(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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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과 혼인 하지 않을 것임(30) - 이것은 단지 외형적인 결혼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혼인의 문제는 언제나 이방 종교와의 영적결합과 연관되어 있었다.

안식일을 성수 할 것임(31) - 하나님 백성의 가장 분명한 표는 안식일이다. 이스라엘의 불신과 배교 전에는 언제나 안식일의 울타리가 먼저 무너졌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을 세상 백성과 구별하는 표이다.

정한 예물들을 드릴 것임(32절 이하) - 십일조와 예물은 성도의 믿음의 징표이다. 교회를 위한 헌물이나 이웃을 위한 것이나 모두 믿음 없이는 결코 즐겨 드릴 수 없는 것들이다.


읽을거리

이름

알렉산더 이름에 대한 일화가 있다. 하루는 대왕이 시찰을 도는데 막사에서 누가 자기 욕을 막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그 무엄한 놈을 잡아서 혼을 내 주려고 잡아 오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병사 중에 자기와 이름이 똑 같은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술주정뱅이에다 완전히 망나니여서 병사들 사이에서 욕을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알렉산더 대왕은 그 병사를 불러서 호통을 치면서 “당장 이름을 바꾸던지 삶을 바꾸던지 하라”고 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란 이름에 걸맞는 삶을 살든지 아니면 그리스도인이란 이름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토의 주제

1. 각자의 노트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각자의 느헤미야 9장을 기록해보자. 그리고 돌아가면서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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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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