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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과 경건한 삶의 울타리를 보수하라

문제제기 하기

사실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지기 전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혼의 성벽이 먼저 무너졌을 것이다. 그들의 새벽 기도가 무너졌고, 그들의 가정 예배가 먼저 무너졌다. 개인의 경건 생활이 무너졌고, 마침내 그들의 안식일 예배가 무너졌다. 영혼의 성벽이 무너지자 그들의 육신을 보호해 줄 성벽마저 무너진 것이다. 우리에 무너진 것은 무엇인가?

묵상할 성경본문

느헤미야 8장은 느헤미야의 핵심이다.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이 풍성이 들어 있는 8장의 테이블에 앉아 돌아가면서 한절씩 읽어보자. 그날 수문 앞 광장에 모인 백성들의 심정으로 주의 말씀을 듣고 가슴에 새겨보자.

생각 나누기


1. 성벽이 건축되고 체제가 정비된 다음 백성들은 무엇을 세웠는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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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성벽 건축 후에 시작된 운동은 심령의 건축 운동 이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율법을 듣기 위해 광장으로 모여 왔다. 무너진 성벽을 재건했으니 무너진 믿음을 재건하자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들 중에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팽배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의 목마름은 영적 목마름이다. 이것이 한국 교회의 실정이다. 우리가 종종 다른 곳에서 그 원인을 찾지만 정작 우리의 목마름은 말씀의 기갈이다. (119:131, 8:11)


2. 하나님의 율법을 낭독할 때 백성들의 반응은 어땠는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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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 말씀 들으러 올 때, 말귀 알아들을 만 한 사람은 다 와야 한다. 이것이 참된 부흥이다. 텔레비전 볼 때는 같이 보면서 왜, 말씀 들을 때는 아이들을 두고 오는지 모르겠다. 어린이도 구원 받고 은혜 받을 수 있다. 어려서 받은 은혜가 평생을 가는 것이다.

경외심 - 그들은 말씀을 낭독 할 때 모두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그들의 경외심을 보여주는 태도이다.

아멘 -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이것은 말씀에 대한 굴복이다. 때론 가슴에 찔리는 기별이 와도 말씀에 굴복해야 한다. 말씀을 치받으면 그것은 자신의 생명을 던져버리는 것이다. 듣기 좋은 말은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아프고 시린 기별이라도 “아멘”으로 화답하는 것이 청중의 자세이다.

감격 - 그들은 말씀을 듣고 울었다. 감격해서 울었다. 최근 나는 말씀 때문에 감격해서 울어본 경험이 있는가? 누군가 울지 말라고 말리도록 감격에 겨워서 울어 보았는가?


3. 하나님의 백성들은 무엇을 근거로 사는 사람들인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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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씀을 따라서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삶의 까닭을 묻는 이에게 우리가 왜 그렇게 사는지 말씀을 펴서 말씀대로 사는 것임을 말해 주어야 한다. , 박사 논문의 질은 각주에 달렸다. 그러나 그리스인 삶의 각주는 하나님 말씀이다. 그것에 근거해서 사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말씀의 각주가 없으면 우리는 참 성도라고 할 수 없다. 누군가 우리에게 그렇게 행동 하는 것이 성경과 일치하느냐고 물을 때 마땅히 말씀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읽을거리

순교자 짐 엘리엇의 명언들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하지 않는 것들을 버리는 것은 바보가 아니다.(1949)“보배도하나, 시선도하나, 주님도 하나면 된다.(1948)

“우리는 한손에 삽을 들고, 한손엔 검을 들고 일할 각오가 되어 있을까요? (1948) “하나님 마른 막대기 같은 제 삶에 불을 붙이사 주님을 위해 온전히 소멸하게 하소서. 나의 하나님, 제 삶은 주님의 것이오니 다 태워 주소서. 저는 오래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다만 예수님처럼 꽉 찬 삶을 원합니다.

토의 주제

1. 그대의 삶에서 지금 당장 수보해야할 영적인 문제는 무엇입니까, 서로 돌아가면서 개인의 생각을 나누어 보고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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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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