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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내

참 예쁘신분이십니다.in and out.모두.

이런 사람 본 적이 없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밤새내 그립고 보고싶어서 꿈속에서까지 베개가 젖도록 울었습니다.

그리운 분. 2년이 지난 지금에야 우리곁을 떠나가셨다는게 실감나는 이유가 무얼까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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